소화기내과 오은혜 임상강사와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 이호수 주임연구원이 4월 15일 열린 대한장연구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수상했다.
오 임상강사는 ‘예후 인자가 불량한 한국인 크론병 환자에서 항-TNF 제제/면역조절제 투여 시기에 따른 장기 예후 비교’라는 주제로 우수 연제상을, 이 연구원은 ‘염증성 장질환에서 진단 변경: 병원기반 코호트 연구’라는 논문으로 페링학술상을 받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