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이식, 간담도외과 김기훈 교수와 강우형 임상강사가 4월 29일부터 이틀간 열린 제38차 대한 내시경복강경 외과학회 및 20주년 기념 국제 심포지엄에서 ‘간세포암에 대한 복강경 간절제술의 장기 결과’를 발표해 최우수 구연상을 받았다.